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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에 관한 책이 아니라,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청춘의 여정에 대한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박희성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통찰력과 용기를 제공합니다.
공감, 영감, 개인적 성장, 그리고 새로운 관점과 경험에 대한 열망.
성인이 되고부터 내내 20여 개 나라를 들락날락하면서 여행을 떠나고 돌아왔지만, 생각해보면 불안한 현실로부터의 도피였음을 고백하며, 아이가 어른이 되는 젊은 날의 호된 성인식을 여행을 통해 어떻게 무사히 치러냈는지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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