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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들로 유명한 달밑 작가의 첫 에세이집으로, 이해와 포용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수용력 증가, 타인에 대한 이해도 심화.
“어쩜 제 심정을 그대로 적어 올리는 것 같아요.”, “늘 따스한 마음을 예쁘게 표현해 주세요.”, “저에게도, 제 옆 사람에게도 꼭 전하고 싶은 말이에요.” 10만 독자의 사랑과 공감을 사며 탄탄한 팬층을 이룬 작가, 달밑. 오랜 연재 끝에 첫 에세이를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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