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따뜻하고 친근한 그림과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행복을 선사합니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하는 일상을 따라가며, 신미나 시인의 감성적인 글과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푹 빠져보세요.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마음속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 한장 떼다가 감으로 눌러놓고거울 닦듯이 들여다보자 내 마음을 들여다보자”이 계절 가장 반짝이는 순간이내 마음의 첫 문장이 될 때,한뼘의 일기로 간직하는 계절의 선물순박한 언어로 짙은 서정의 시세계를 다져내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신미나 시인의 한뼘일기 『서릿길을 셔벗셔벗』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