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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가 준 선물은 유아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가르치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추운 겨울에도 푸르름을 유지하는 나무들의 매력을 보여주며, 아이들이 주변 세계를 탐험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늘푸른나무가 준 선물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와 존중을 심어줄 것입니다. 아이들은 주변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 것을 즐길 것입니다.
유아 놀이 그림책 시리즈 '놀이가 좋아' 여섯 번째 책이다. 동글동글 솔방울을 주워 신나게 뛰어놀고, 푸른빛을 뽐내는 이파리와 야무지게 매달려 있는 빨간 열매로 놀잇감을 만들며 놀다 보면 매서운 겨울 추위도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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