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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과 그들의 환상적인 학교생활을 보여줍니다. 독특한 시각을 제공하며,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의 삶이 항상 슬프고 고달픈 것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 책은 특수교육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그려내며, 권용덕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이 정말로 '즐겁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독자는 권용덕 선생님이 전하는 긍정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에 감동받을 것이며,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그 가족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특수교육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자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수학교, 특수학급, 특수교육지원센터 등을 담당하며 15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해 온 권용덕 선생님의 에세이. 이 책을 통해 권용덕 선생님이 전하고 싶은 말은 한 가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정말로 ‘즐겁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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