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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신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소복이 이모의 경험담은 아이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주며,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자신감을 느끼고,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신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할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너무나 잘 아는무서운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당장 풀어야 할 산처럼 쌓인 문제집이 더 숨 막히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경쟁에 갇혀 시들어가는 아이들에게, 가끔은 땡땡이쳐도 된다고, 세상엔 재미난 것들이 잔뜩 있다고, 1등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도 있다고 말해주는, 내 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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