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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직면한 다양한 동물들의 고난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냅킨에 그린 그림은 가볍고 친근한 접근 방식을 제공하면서도, 동물 학대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동물 권리에 대한 인식 제고, 인간과 동물 사이의 관계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동물보호 단체에서 활동하던 저자는 유기동물, 동물원 동물, 농장동물, 실험동물 등 동물들의 아픔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그래서 그날 일어난 동물들의 비극을, 그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냅킨에 쓱쓱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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