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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기 아이들의 소유욕과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조절 능력 발달, 창의력 증진.
친구의 생일 선물을 탐내는 심리, 자기 장난감이 갑자기 싫어지는 변덕, 어떻게든 선물을 바꿔 보려고 투정을 부리는 아이의 심정을 그린 이야기. 스웨덴의 대표적인 문학상을 다수 수상한 엠마 아드보즈의 익살스러운 유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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