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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일상 이야기와 따뜻한 가족애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스다 미리의 신작 만화입니다.
웃음과 눈물, 공감과 위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사와무라 씨 댁 시리즈〉 5탄. 정년퇴직을 한 뒤 운동과 영어회화 공부에 열심인 70세 아버지 시로 씨, 요리를 잘하고 사려 깊은 마음을 가진 69세 엄마 노리에 씨, 퇴근 후 동료들과 먹는 맛있는 디저트가 행복인 40세 딸 히토미 씨는 여전히 한집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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