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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종의 생물들이 서로 어떻게 협력하며 공존하는지를 보여주는 매혹적인 생태 그림책입니다. 해나 샐리어는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자연 세계와 그 놀라운 다양성에 대한 감사를 불러일으킵니다.
독자들은 생태계 내에서의 다양성의 중요성, 그리고 서로 다른 종들 사이의 협력과 공생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연 세계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과 존중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해나 샐리어의 그림책 <모두모두 함께라서 좋아>는 무리를 지어 생존하고 번성하는 갖가지 종의 생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생태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