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윤동주의 시를 통해 일제강점기 동안의 슬픔과 부끄러움을 경험하고, 우리 모두의 자화상을 발견할 수 있는 통찰력 있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이해도 증가, 자아 성찰 기회 제공
우물에 비친 못난 내 모습이 미워져 돌아섰던 윤동주의 자화상은 암울했던 시대를 살아가는, 또 부끄러움이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잇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일지 모른다. 윤동주의 시를 함께 읽으며 윤동주 시인의 삶을 만나보자.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