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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인권에 대한 생각을 심어주고,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이해하며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여섯 편의 동화는 재미있고 교육적이며, 각 이야기 뒤에 실린 '인권 이야기'와 '조금 더 생각하고 글로 써 봐요' 부분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권 의식 함양, 창의력 및 글쓰기 기술 발달.
고정욱 선생님이 동화로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권 이야기. 이주민, 장애인, 체벌, 외모 등의 이유로 차별받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어떻게 서로의 인권을 지켜줄 것인지 어린이 스스로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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