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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민주 시민으로서의 가치와 책임에 대해 재미있고 교육적인 방식으로 가르칩니다. '세금 내는 아이들'의 저자인 옥효진 선생님이 직접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법을 준수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 향상, 비판적 사고 능력 증진, 타인과의 협력 및 의사소통 능력 강화.
어린이 경제 동화 베스트셀러 <세금 내는 아이들> 속 ‘세금 내는 교실’이 민주주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면서도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합리적, 민주적 의사소통 과정과 정치 참여를 통한 국민 주권 실현 방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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