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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의 매력적인 프리퀄로, 최웅과 국연수의 첫 만남부터 고등학교 시절 추억까지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한경찰 작가의 섬세한 작화와 필름 카메라 필터를 연상시키는 색채가 드라마의 영상미와 잘 어우러져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드라마 속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감동적인 순간들, 그리고 아름다운 시각적 요소들을 감상하세요.
‘그 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 프리퀄 웹툰. 적당히 놀고 먹다 적당히 잘 죽는 게 꿈인 자유영혼 최웅과, 태어나서 1분 1초도 적당히 살아본 적 없는 그 지독한 국연수가 만났다. 청춘다큐 촬영 때문에 한 달을 짝으로 붙어살아야 하는 둘, 첫날부터 싸움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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