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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육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가족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입말 투로 쓰여져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며, 역사적인 사실과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여행을 통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가 자신만의 관심사를 만들고 더 큰 세상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여행과 학습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어 더 넓은 세계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의욕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 두 아이의 아빠이자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전국을 다니며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곳곳을 담았다.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입말 투로 서술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이나 수준 높은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 그리고 지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이런 여행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아이가 자신만의 관심사를 만들고 더 큰 세상을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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