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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따로 행복하게"는 부모님의 갈등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가족 내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는 데 좋은 도구가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 내 감정 이해, 개방된 의사소통 장려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와 아빠가 매일 미워하고 싸우기보다는 따로따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는 두 아이가 끝혼식을 준비한다. 어린이 시각에서 이혼이라는 낯설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볼거리가 풍부한 그림으로 꾸며 그림책으로서 재미가 뛰어나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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