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다비드 칼리와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가 만든 '쉿!'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독창적인 상상력과 유머를 통해 어리석음과 이기심을 유쾌하게 풍자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타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어른들에게는 삶에서 조용함과 성찰의 가치를 상기시켜줍니다.
웃음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공감과 타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독창적인 상상력과 유머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와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가 만나 ‘2021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수상한 그림책이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과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심을 유쾌하게 꼬집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