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까만 어둠 속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마음을 포착한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상상력과 모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박현민 작가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놀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매혹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놀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고, 놀이 경험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첫 그림책인 <엄청난 눈>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 주어 2021년 볼로냐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상까지 수상한 박현민 작가가 이번에는 까만 어둠 속에서도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데리고 돌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