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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와 육아를 병행하며 보육교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통해, 정미숙 작가는 역경 속에서도 인내심과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모든 엄마들에게 영감을 주며, 아무리 힘들 때도 삶을 계속 이어나가고 꿈을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회복력, 인내심, 그리고 역경 속에서도 꿈을 추구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같은 감정적 이득을 얻게 됩니다. 또한 육아와 자기계발에 대한 유용한 팁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하면서 보육교사 공부를 했던 그녀. 모두 치료해야 할 시간에 공부한다며 미쳤다고 했지만, 그녀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했던 선택, 공부! 떨어져 있는 아이와 남편과 함께 살기 위해 매일 책을 펼치고 육아일기를 쓰면서 그녀는 엄마로서 그 순간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그런 그녀가 3번의 수술을 이겨내고 아이와 두 번째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 지는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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