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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격리와 고립의 시기에 가족들이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과 역경 속에서도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 깨닫게 됩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댄 야카리노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 영감을 받아 세상에 내놓은 그림책이다. 폭풍이 불어오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폭풍 때문에 가족들은 집안에서 지내야만 한다. 그런데 가족끼리 함께 있는 것이 왜 이렇게 어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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