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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위한 수영교실 = Swimming lessons for a mermaid. 7[완결]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인어를 위한 수영교실 7"은 초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마지막까지 몰입하게 만들 것입니다. 용찬 작가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 이 시리즈의 완벽한 결말을 만들어냈습니다.
"인어를 위한 수영교실 7"을 읽은 독자들은 초아의 여정에 감동하고 영감을 받아 자신의 꿈을 추구하도록 격려받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우정, 자기 발견의 중요성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언니들이 있는 바다로 돌아간 초아. 원하던 바다로 돌아갔지만 생각한 만큼 기쁘지 않고 육지에 있는 수영이와 친구들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으로 우울하기만 하다. 설상가상 다른 인어들의 놀림으로 인해 싸움까지 하게 되고 바다와 육지 사이에서 초아의 고민은 깊어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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