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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사물이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되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따뜻하고 공감 가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소중한 사람들과 연결되는 마음가짐이 생길 것입니다.
글을 쓰고 공연을 하며 변호사로 일하는 김원영, 독서교실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김소영,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드는 이길보라, 동물복지를 공부하는 수의사 최태규. 각자의 분야에서 고유한 시각과 분명한 목소리를 드러내온 네 명의 작가 앞에 2주에 한 번 새로운 낱말이 도착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