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그림책은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교통질서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어린이들에게 안전 의식을 심어주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장려합니다.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이 향상되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촉진하며, 일상 생활에서 이러한 규칙을 실천하게 됩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문명예 작가의 최신작! 친구들을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 얼음땡 놀이하며 기다려 볼까?한 아이가 횡단보도 앞에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곳저곳 주변을 살피다 발견한 횡단보도 신호등.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는 사람들이 멈춰 서고, 초록불일 때는 모두 움직여 길을 건너요. 마치 얼음땡 놀이를 하듯 신호등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들을 바라보던 아이는 혼자만의 즐거운 얼음땡 놀이를 시작해요.빨간불일 때는 사람들이 얼음, 자동차들은 땡! 초록불일 때는 자동차들이 얼음, 사람들은 땡! 얼음땡 놀이를 하는 동안 소나기가 내리고, 구급차도 지나가고, 무시무시한 공룡 한 마리도 지나가요. 볼거리가 가득한 그림책 속에서 모두 함께 얼음땡 놀이를 즐겨요!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