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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법을 가르쳐 주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고정욱 작가와 릴리아 작가의 매혹적인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 독자들의 마음속에 사랑과 친절의 씨앗을 심어줍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에 대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친절을 배우며,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고정욱 작가와 <파랑 오리>로 전 세계에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킨 릴리아 작가가 함께 펴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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