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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수는 매혹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선보이며, 독자들을 수몰된 지구의 위험한 바다 속으로 이끌어 생존을 위한 인간의 사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독서 경험.
국내 웹툰 최초 월간 형식으로 연재된 심해수는, 수몰되어 문명이 사라진 지구에서 유적들을 헤매며 살아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다룬 작품이다. 4년이라는 긴 연재 동안 매 회 ‘월간’에서 ‘월갓(God)’으로 불릴 만큼 탄탄한 스토리, 창의적인 소재와 묘사, 세련된 전개, 고퀄리티 작화로 많은 독자에게 찬사를 받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