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스 르블랑의 첫 '아르센 뤼팽' 작품을 그림책으로 새롭게 만나보세요! 크리스텔 에스피에가 그려낸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클래식한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되살리며, 독자들을 매혹적인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통해 독자들은 추리와 미스터리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시각적 문해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추리 문학의 고전이자 걸작, 그 서막이 열리다매혹적인 안티 히어로 ‘아르센 뤼팽’의 체포!영국에 ‘셜록 홈즈’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아르센 뤼팽’이 있다! 부자들을 조롱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1905년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1905년 창간한 월간지 《주 세 투(Je sais tout, 나는 다 안다)》를 통해 그해 7월 15일, 단편소설로 세상에 등장했지요. 그 작품이 바로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입니다.프랑스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프로방스호가 출발하고 당드레지를 포함한 승객들은 쾌적한 여행을 즐깁니다. 그때 프로방스호에 날아든 전보! 그건 바로 변신의 귀재, 대담무쌍하고 수수께끼 같은 도둑, 이제껏 잡힌 적 없는 아르센 뤼팽이 승객들 가운데 있다는 것. 모두 서로를 의심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뤼팽은 보란 듯이 보석을 훔치고 한밤중 습격 사건을 벌이기까지 합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뤼팽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가요?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로 소개하는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는 모리스 르블랑의 첫 ‘아르센 뤼팽’ 작품인 단편소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소개합니다. 각색과 그림을 맡은 크리스텔 에스피에는 고전 작품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표현하여 극찬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입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변신의 귀재, 아르센 뤼팽이 그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클래식 그림책으로 만나는 아르센 뤼팽, 그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누구의 가면 뒤에 숨어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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