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감가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십 대의 고민과 성장을 솔직하게 다룬 그래픽노블입니다. 독자들은 주인공 샤넌에게 몰입하며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고,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 위안, 자기 인식 증가 및 십 대의 경험 이해도 향상.
뉴베리상 수상 작가 샤넌 헤일와 칼데콧상 수상 작가 르윈 팸이<진짜 친구>와 <영원한 친구>에 이어 그래픽노블 ‘친구’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영원한 친구>로 돌아왔다. 또래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고 좌절했던 샤넌이 한 뼘 더 성숙해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