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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폭력 피해자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이 어떻게 치유하고 회복하는지 보여줍니다. 김중미 작가의 감동적인 글쓰기는 독자로 하여금 공감과 연민을 느끼게 하며, 그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이해 증진,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시작으로,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곁에 있다는 것> 등의 작품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의 삶을 전해 온 김중미 작가가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있다가 꺼내 놓은, 죽기보다 살기를 바랐던 여자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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