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공예품에 담긴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는 고미술품 감정 전문가로서, 우리 선조들의 일상 속에 자리한 예술작품을 통해 그들의 지혜와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전통 공예품의 가치와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되며, 우리의 유산을 보존하고 이어나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TV쇼 진품명품」의 양의숙 감정위원이 들려주는때로는 단아하고 때로는 화려한 우리 고미술품 이야기달항아리, 목침, 노리개, 반닫이……손때 묻은 전통 공예품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미학을 길어올리다★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강력 추천 ★★ 임혜선(전 KBS 「TV쇼 진품명품」 PD) 강력 추천 ★KBS 「TV쇼 진품명품」에서 수많은 고미술품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그 고유한 미학을 대중에게 전달해온 양의숙 감정위원이 전통 공예품의 시공간을 뛰어넘는 아름다움의 세계로 초대한다. 어린 시절부터 “예쁜 것”을 좋아했던 저자가 뒤주, 등잔, 자개장롱, 열쇠패 등 우리 선조들의 일상 곳곳에서 실용과 미감을 담당했던 민예품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에는 저자가 걸어온 삶의 이야기도 함께 펼쳐진다. 고리타분하고 따분한 골동품이 아닌, 삶의 자취와 향기가 배어 있는 예술작품으로서 유물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감정사의 삶, 그리고 이론과 현장을 넘나들며 직접 경험한 고미술품의 가치와 그 특별한 매력을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온 한 여성의 삶의 이야기가 담담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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