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제1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으로, 유희윤 시인의 생생한 천진성, 맛깔스러운 표현과 탄력적인 리듬이 어우러져 우리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79세의 나이에 왕성한 시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우정을 전하며, 독자들에게도 순수한 동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바위 굴 속에서 쿨쿨"을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순수한 동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유희윤 시인의 재치와 천진난만함에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른과 아이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 것입니다.
2022년 제1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 「동시야 놀자」 시리즈를 잇는 또 하나의 수작79세 할머니 시인의 삶이 녹아든 아름다운 사계절 동시 빼어난 발상, 맛깔스러운 표현, 탄력 있는 리듬이 조화롭게 빚어진 동시집! 우리말의 재미와 아름다움, 간결한 행간 사이에...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