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음악적 여정과 개인적 투쟁을 심도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고 포괄적인 전기입니다. 이 책은 그의 예술과 인생에 대한 헌신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매혹시킬 것입니다.
영감을 받고, 매혹되며, 교육받게 됩니다. 이 책은 리흐테르의 예술과 인생에 대한 헌신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그의 음악적 유산을 감상하고 감상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위대한 음악가에 대한 전기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 피아니스트그동안 이 위대한 러시아 음악가에 대해 국내에서 접할 수 있는 책은 브뤼노 몽생종의 『리흐테르: 수수께끼』가 유일했다. 그러나 이제 카를 오게 라스무센의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 피아니스트』라는 책이 출판됨으로써 새로운 이해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몽생종의 책이 리흐테르에 대한 일종의 짧은 스케치라면 라스무센의 책은 한 위대한 영혼이 걸어간 발자취를 충실하게 따라가는 본격적인 평전이라 할 수 있다. 원래 2007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처음 출판된 이 책은 덴마크어로 집필된 까닭에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지기 어려웠지만 2010년에 미국 보스톤의 노스이스턴 대학교 출판부에서 영어로 번역되면서 그 진가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번에 풍월당이 펴낸 그의 책은 헝가리어, 핀란드어, 영어에 이은 네 번째 언어로 된 번역 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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