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없어 토끼!"는 사회생활에 대한 귀여운 통찰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공감과 자기 표현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표현 기술 개발,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에 대한 자신감 증가입니다.
어른 눈에는 아기같은 3,4세 아이들도 사회 생활을 합니다. 때론 눈치도 봐야 하고 적절하게 자기 주장도 해야 하죠. 친구들은 다 갖고 있는데 나만 없다고 느낄 때! 내가 어울리고 싶은 그룹이 있을 때, 아이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나만 없어 토끼!〉에서 일어나는 조마조마 아기자기한 사건을 통해 어린이 독자의 생각 주머니가 어느새 쑥 자라납니다. ◎ 독자들 찬사- 유치원에서 우리 애가 맨날 겪는 일이에요. 우리집 애는 핸드폰 없어서 그렇다고 하죠. “핸드폰이 아니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 우정을 만들어 준단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이 책이 다 해주네요. 고마워라! (yeo******)- 동료 선생님들께 줄거리 말해줬더니 언제 나오냐고 재촉하네요. 나이를 떠나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이시내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200〉 저자)- 재미, 깨달음 그리고 예쁨!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 (임민정 〈라키비움J〉 편집장)- 여러 날을 함께 보낸 후 아이들이 만난 건 토끼가 아니라 우정입니다. 또 듣고 싶어요. “우리 내일 또 만나.”(전은주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저자)- 학창 시절에 〈나만 없어 토끼!〉를 만났다면 나도 덜 힘들었을텐데. 왜 이제 나왔어 토끼! (mee******)- 내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운다. “자, 토끼책 읽으러 가자.” (tboz*****)- 딸아이는 마음에 딱 맞는 한 친구랑만 놀려고 해요. 그런데 문제는 그 친구가 쌍둥이라는 거죠.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데...위태로워 보이는 세 명에게 〈나만 없어 토끼!〉를 읽어 줍니다. 둘만 놀려고 하지 말고 셋이 같이 놀면 안되겠니. (blu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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