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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제공하며, 애도의 과정을 통해 추억을 간직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공감과 이해의 감정을 키워주고, 애도의 과정을 통해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작가 조애너 롤랜드는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아이들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담담한 문체로 알려준다. 상실의 아픔을 가만가만 어루만지듯 위로하면서 아이들에게 이별을 마냥 슬퍼하기만 하는 것보다 ‘기억 상자’를 만들어 추억할 것을 권유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