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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감정 그림책으로, 독자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며, 자신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말도 없이 마트에 가 버린 아빠와 오빠 때문에 속상한 예나는 삐치는 방에서 삐치는 쿠션 떼떼를 끌어안고 실컷 삐쳤다. 떼떼는 바다를 좋아하는 예나를 위해 바다 차를 내주고, 예나는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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