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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가진 임금님의 모험을 따라가며, 부유함 속에서도 만족과 행복을 찾는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세요. 이 책은 물질적 소유물이 아닌 경험과 인간관계에서 가치를 찾도록 독려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부유함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진실, 물질적 소유물이 아닌 경험과 인간관계에서 가치를 찾는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임금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을 가졌다. 옷이나 음식이나 집처럼 꼭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탱크 바퀴 달린 자전거나 캐러멜 맛 나는 스케이트처럼 쓸데없는 것도 가졌다. 그러던 어느 날, 임금님은 모든 것을 가졌으니 ‘없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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