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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희망, 그리고 인간 정신의 회복력에 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보살피는 한 교사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영감을 받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인간 정신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원재 교사가 읽어낸 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한 젊은 교사가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아이들로부터 돌려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온 이야기이면서, 우리가 희망을 찾을 곳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작은 씨앗임을 그래서 누구 하나 빠짐없이 귀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해 온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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