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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하고 실험적인 그림과 함께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뛰어넘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색감과 다양한 식물 및 동물 캐릭터들은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 증진, 자연에 대한 감사함 함양, 계절 변화 이해 능력 향상.
“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준영이와 유진이의 봄맞이 준비!준영이와 유진이는 화분에 심은 씨앗이 빨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웠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들여다봐도 감감무소식이에요. 아직 봄이 오지 않아서 그럴까요?봄은 언제,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까요?겨울옷을 정리하고 나면, 봄비가 내리고 나면, 봄나물을 먹고 나면, 봄 소풍을 갔다 오면 꽃이 활짝 피는 봄이 와 있을까요? 날씨는 카디건을 입지 않아도 될 만큼 따뜻해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준영이는 시골에는 봄이 왔을까 생각했어요. 드디어 할머니 댁에 가는 날! 가는 길은 온통 꽃나무로 가득해요. 준영이와 유진이가 기다리는 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아무도 모르게 벌써 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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