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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 보호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과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고 자녀와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지구를 만들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새로운 지식 습득, 자신의 습관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행동을 취하고자 하는 동기를 얻게 됩니다.
박현진은 패션 디자이너였다. 빠른 패션 사이클에 맞게 많은 옷을 버려야 했고 버린 만큼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만들어야 했다. 분명 환경과는 거리가 먼 직업이다. 그런 박현진이 현재는 제로 웨이스터로서, 비건으로서 환경을 위한 실천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엄마이기에, 내 아이가 살아갈 지구가 걱정되기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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