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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 소소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동화집입니다. 고상훈 작가의 따뜻한 글과 전다은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적 배경이 이야기에 생동감과 흥미를 더해줍니다.
"버스가 좌회전했어요"는 독자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며,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초등교사이자 동화작가인 고상훈 작가가 쓴 두 번째 동화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한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네 편의 주인공은 어른들이 짜놓은 밋밋하고 지루한 일상을 자기만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무늬로 다시 꾸밀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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