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소중한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게 도와줍니다. 에릭 칼의 아름다운 그림은 읽는 내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소중한 사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너는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요!우리는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할 때 망설일 때가 많아요. 말하기가 부끄럽기도 하고, 어떻게 표현해야 진심이 전달될지 잘 모르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너는 정말 사랑스러워.”, “너는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처럼 다정하고 진심이 담긴 표현들은 듣는 사람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주지요. 하트, 달, 꿀벌, 케이크 등 화면을 가득 채운 에릭 칼의 아름다운 콜라주 그림은 시선을 사로잡아, 책을 자꾸 들춰 보게 만들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따뜻한 정서적 교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