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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독특한 유머 감각과 소외된 이들의 삶을 공감하며 그려낸 작품으로, 슬픔 속에서도 웃음을 찾을 수 있는 힘을 지닌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는 웃음, 감동, 그리고 소외된 이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경인일보 신춘문예 수상 작가 김양미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작가는 일류 배우 대신 속칭 쌈마이라고 취급되는 소외된 사람들을 소설 속 주인공으로 앉히고는 그들의 가난과 비참함, 강자의 폭력 속에 부당하게 억눌린 삶을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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