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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건 생활과 활동가로서의 여정을 솔직하게 담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공감할 수 있는 실패담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동물권 보호와 착취 없는 세상을 위한 그들의 헌신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동물권에 대한 지식 증가, 활동가로서의 동지애 형성 및 비건 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담과 유리, 사진과 영상을 찍는 예인. 세 작가가 ‘엄살원’이라고 간판 붙인 흥미로운 공간을 열었다. 간판 옆에는 ‘밥만 먹여 돌려보내는 엉터리 의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리고 이곳에 찾아올 손님을 기다리면서 특별한 초대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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