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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자기 수용과 자아 발견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까마귀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지닌 아름다움을 인정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기 수용과 자존감 증진.
노란상상 그림책 95권. 깊고 어두운 산으로 꼭꼭 숨어든 까마귀가 마침내 찾아낸 진실 한 조각. “사물은 본디 정해진 빛이 없다.” 연암 박지원의 경구에서 건져 올린 자기 고백적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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