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사랑과 연결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는 아빠가 자신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며, 독자들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또한, 그림책은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감정적 연결감, 사랑, 그리고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감사함.
“우리 아빠는 나의 세상이에요.”한 아이의 세상인 아빠의 큰 사랑을 전합니다.난 우리 할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할아버지도 우리 아빠를 본 적 없고요. 만약에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면,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할아버지! 우리 아빠는요….아이는 할아버지를 만난 적이 없고, 할아버지도 아이의 아빠를 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는 할아버지를 만나면 우리 아빠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를 꼭 전하고 싶습니다.아이가 할아버지에게 건네는 따뜻한 편지글인 이 책은, 아이를 향한 아빠의 큰 사랑이 담겨 있는 것은 물론이며, 아빠가 자신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을 아이가 고스란히 느끼고 그 마음을 아빠를 보지 못한 아빠의 아빠, 할아버지한테 전달한다는 점에서 더욱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아빠! 우리 할아버지 혹시 마술사였어요?”이 책의 첫 대사는 어느 토요일 밤, 작가 빅터 D.O. 산토스가 잠자리 동화를 읽어줄 때 아들이 실제로 건넨 질문이라고 합니다. 『나의 세상 우리 아빠』는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인 셈이지요. 아들의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작가가 아들에게 주는 가장 멋진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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