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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아이"는 인간 심연의 어두운 면과 선한 의지를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가슴 아픈 소설입니다. 이희영 작가의 탁월한 서술 능력은 아동 및 청소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사회의 취약한 이들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도록 독자들을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인간 본성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페인트』로 3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이희영 작가의 장편소설. 그동안 주로 기발한 장르적 상상력을 통해 청소년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던 저자가, 이번 신작에서는 인간의 심연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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