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셋"은 사랑, 생명, 그리고 탄생의 경이로움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랑과 양육의 아름다움을 상기시켜 주며, 우리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
"우리 셋"을 읽은 독자들은 사랑과 양육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와 이해를 더 크게 느낄 것이며,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가족에게 공감과 공감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경이로움과 소중함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환경, 인권, 다양성 존중 등 우리 시대의 화두를 쓰고 그려 온 세계적인 작가 바루가 이번에는 ‘태아’의 시점에서 생명 탄생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사랑하는 그녀와 그가 만나 포근한 둥지를 짓고 ‘나’는 자랄 수 있게 된다. ‘나’는 콩알만 했을 때부터 처음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성별이 정해지고, 빛을 느끼고, 소리를 듣기 시작하고, 마침내 처음 세상에 나와 그녀와 그(엄마 아빠)를 만나는 순간까지, 가슴 벅찬 9개월의 여정을 들려준다. 작가는 유쾌한 상상, 시적인 문장, 생생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생명’과 ‘사랑’에 바치는 아름다운 헌사를 지었다. 한 생명이 잉태되고 자라 세상에 나오는 일, 이보다 더 마법 같은 일이 있을까. 사랑으로 태어난 생명을 아름답게 지켜내는 일,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이 있을까. 『우리 셋』은 한 생명의 시작과 탄생을 들려줌으로써,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우리 삶을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드는 게 무엇인지, 생명의 처음으로 돌아가 그 원천을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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