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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증진, 일상 속 순간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시집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조해주의 두 번째 시집 <가벼운 선물>이 민음의 시 301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자고 제안하던 시인은 두 번째 시집 <가벼운 선물>에서 이제는 가벼워지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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