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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작가의 매혹적인 서부 무법자 도시 배경의 군상극으로, 악과 선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 복잡한 캐릭터들, 그리고 매혹적인 스토리라인.
『얼음나무 숲』과 『언제나 밤인 세계』로 한국 환상 문학계를 풍미한 거장 하지은의 인기 걸작 4권이 황금가지에서 완전판으로 출간되었다. 『오만한 자들의 황야』는 서부 무법자들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군상극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복수하려는 인물들의 아귀다툼과 그를 구원하고자 하는 신실한 소년, 라신의 이야기를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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