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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로,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현재를 살아가는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다람쥐 시릴과 브루스의 이야기는 공감 가고 재미있으며, 독자들이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및 타인에 대한 배려 학습, 그리고 삶의 단순한 기쁨에 대한 감사함 배양입니다.
생각말랑 그림책. 시릴은 단지 '지금, 여기'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람쥐이다. 시릴의 찬장은 텅텅 비었고, 시릴은 몹시 배가 고팠다. 그때 시릴이 마지막 남은 솔방울 하나를 발견했다. 시릴이 솔방울을 향해 달릴 때, 브루스도 마지막 솔방울을 발견하고 달려오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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