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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통찰을 담은 에세이로, 아이를 키우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공감과 웃음, 육아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자녀와의 관계 개선.
에세이 『아무튼, 하루키』 『읽는 사이』의 저자이자 사노 요코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미야모토 테루 등 다양한 일본 예술가의 책을 번역한 이지수 작가의 신작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임신과 출산, 육아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이번 책은,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의 생생한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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